세월호 사고 이후 안전종합 대책이
강화됐지만 학교내 안전사고는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새누리당 강은희 의원이 교육부에서 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학교내 안전사고는
전년도 대비 평균 10.9% 증가했으며,
지역별로는 세종시 72.7%, 제주 26.9%
울산은 12.4%가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반면 세월호 사고 여파로 야외활동이 감소해
수학여행이나 현장학습 등 학교 밖 안전사고는 29.3%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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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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