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토지주택공사가 공영주차장 용지의
공급가격을 감정가 보다 높은 조성원가로
제시한 사실이 드러나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중구청에 따르면 울산혁신도시에 들어설
예정인 지상 3층 240면 규모의 공영주차장
용지 1,599㎡에 대해 LH가 감정가보다
2억 5천500만 원이 비싼 조성원가를 제시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에 대해 일부에서는 LH가 중구청에 재정
부담이 큰 조성원가를 제시해 공기업으로서
수익성만 추구하고 있다며 비난하고 있지만,
LH는 원칙대로 했다는 입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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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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