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4\/7) 새벽 5시 50분쯤
부산 기장군 대변항 남동방 46km 해상에서
승객 7명이 타고 있던 29톤 채낚기어선 J호가
표류하고 있다는 신고가 울산해경으로 접수돼
구조작업을 벌였습니다.
해경은 어선 기관이 이유 없이 고장났다는
선장 50살 정모씨의 말 등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 영상부 메일로 영상+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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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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