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중부경찰서는 동 주민센터에서
난동을 피우고 공무원을 폭행한 혐의로
51살 박 모씨를 구속했습니다.
기초생활수급자인 박 씨는 지난 2일 오후
술에 취해 중구 중앙동 주민센터를 찾아가
사회복지 공무원에게 정부지원금이 적다며
불을 지르겠다고 위협하고 서류를
집어던지는 등 행패를 부린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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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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