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대 연구팀, 항암제 개발 길 열어

서하경 기자 입력 2015-04-07 20:20:00 조회수 0

울산대학교 지기환 화학과 교수와
석사과정 이혜우씨 연구팀이 초분자를 합성하는
방법을 밝혀내 화학생명과학계의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울산대는 이번 연구 결과로
특정 초분자 형태를 제어할 수 있게 돼
새로운 항암제 개발에 이용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연구 논문은 화학분야 세계 최고 권위지인
미국화학회지에 게재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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