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상대 이전 탓 평균 기온 0.4도 낮아질 듯

조창래 기자 입력 2015-04-08 07:20:00 조회수 0

오는 11월 울산기상대가 현재 북정동에서
혁신도시로 이전하면 관측 지점 이전의
영향으로 평균 기온이 0.4도 정도 낮아질
것으로 보입니다.

울산기상대는 이전을 앞두고 40일 동안 비교
관측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며, 일단 내년
1월까지 두 지점을 병행 관측해 보고서를
작성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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