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소상공인 대출보증 급증

이상욱 기자 입력 2015-04-08 18:40:00 조회수 0

울산지역 소상공인의 대출금액이
지난해보다 크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 신용보증재단은 올들어 지난달
말까지 울산지역 2천 537명의 소상공인들에게 571억원을 보증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 2천 64개 업체에
399억원을 지원한 것과 비교해 업체 수는
22.9%, 보증금액은 43.1% 늘어난 수치로,
경기침체속에 소상공인 대출이 크게 늘어난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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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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