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핵울산시민공동행동은 오늘(4\/8)
울산시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신고리 3호기
운영허가를 반대한다고 밝혔습니다.
탈핵단체는 현재 6기의 핵발전소가 가동 중인 부산과 울산지역에 신고리 3호기까지 더해지면
세계 최대의 핵단지가 조성되는 셈이라며,
원전을 가동하는 것은 울산시민 전체를
불안에 떨게 하는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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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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