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수력원자력 고리원전본부는 지난해 말
신고리원전 3호기 보조건물에서 질소가스가
누출돼, 근로자 3명이 숨진 사고 이후 실시한
안전·보건 진단에서 74건의 지적사항을 모두
개선했다고 밝혔습니다.
신고리원전 3호기는 내일(4\/9)
원자력안전위원회가 운영을 허가할 경우,
곧바로 핵연료를 장전해 시운전에 돌입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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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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