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남부경찰서는 오늘(4\/8) 울산지역 아파트
단지 등을 돌며 고급승용차만 노려
상습적으로 금품을 훔친 혐의로 23살 정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정씨는 지난 6일 새벽 2시 남구의 한 주상복합
아파트 지하 주차장에서 수입차 유리를 깨고
금품을 훔치는 등 지난해 1월부터
울산지역 아파트 단지 7곳을 돌며
차량 71대에서 4천 4백 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3월 28일 이돈욱 투데이 리포트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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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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