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에 둥지를 튼 공기업과 공공기관들의
신입사원 초임 연봉이 3천만원을 훌쩍 넘고
직원 1인당 평균 연봉은 6천 500만원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공공기관 일자리 정보공개시스템인
'잡알리오'에 따르면 울산에 본사를 두고
있거나 옮길 예정인 8개 공기업의 신입사원
초임 연봉은 평균 3천 150만원, 직원 1인당
평균 연봉은 6천 490만원으로 조사됐습니다.
기관별로는 에너지 경제연구원 초임연봉이
3천 865만원으로 가장 높았고, 울산항만공사가 3천 843만원으로 두 번째를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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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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