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의 올해 1∼2월 가계대출 증가액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40%이상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 울산본부에 따르면 울산 예금기관의
2월말 기준 가계대출은 15조 4천억 원으로,
한달 전 15조 3천 100억 원보다 천억 원
가량 늘었으며, 1년 전 700억 원이 증가한
것에 비하면 43%나 급증했습니다.
울산지역의 주택담보대출은
9조 6천 300억원으로 조사됐으며,
전체 가계대출의 62%를 차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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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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