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가 수입차에 맞서 내수 점유율 41%
방어에 사활을 걸고 있습니다.
지난해 4월 44.6%에 달했던 현대차의 내수
점유율은 1년만에 38.5%까지 떨어졌으며,
올해 1분기 점유율도 38.4% 수준으로
이 추세대로라면 연간 점유율 40% 방어도
어려울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습니다.
이에따라 현대차 울산공장은 최근 판매
영업점에 공문을 보내 국내 시장 점유율 41%를
유지하도록 판매량을 늘리라고 독려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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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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