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투자 명목 수억원 가로챈 30대 여성 구속

이돈욱 기자 입력 2015-04-09 07:20:00 조회수 0

울산남부경찰서는 오늘(4\/8) 주식투자를 하면
큰 돈을 벌 수 있다며 지인들로부터
5억 6천 만원을 가로챈 혐의로 33살 박모씨를
구속했습니다.

박씨는 지난 2011년부터 3년 동안 지인들에게
자신이 증권회사 VIP여서 월 5~10%의 이자
수익을 올려줄 수 있다며 돈을 받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돈욱
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porklee@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