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남부경찰서는 오늘(4\/8) 주식투자를 하면
큰 돈을 벌 수 있다며 지인들로부터
5억 6천 만원을 가로챈 혐의로 33살 박모씨를
구속했습니다.
박씨는 지난 2011년부터 3년 동안 지인들에게
자신이 증권회사 VIP여서 월 5~10%의 이자
수익을 올려줄 수 있다며 돈을 받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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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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