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염 심한 울산 연안, 퇴적물 정화 나선다

최익선 기자 입력 2015-04-09 09:30:00 조회수 0

해양수산부가 울산 연안의 환경 개선을 위한
해양오염 퇴적물 정화·복원 사업에
착수합니다.

울산 연안은 부근 공업단지의 산업폐수와
생활하수로 해양 환경이 크게 훼손돼
부산연안, 마산만, 광양만, 인천연안과 함께
정화사업이 필요한 '특별관리해역'으로
지정돼 있슴니다.

해수부는 또 2012년 4월부터 2년간 벌인
정화·복원사업의 효과를 평가하기 위해
이달부터 방어진항 해양환경 모니터링도
실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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