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대전화 판매점*초등학교 화재 잇따라

이돈욱 기자 입력 2015-04-09 18:40:00 조회수 0

오늘(4\/9) 오전 9시 10분쯤 중구 서동
휴대전화 판매점에서 불이나 35살 이모씨 등
2명이 연기를 마셔 병원 치료를 받았습니다.

불은 판매점 내부를 모두 태워 2천 5백만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20분 만에 꺼졌습니다.

또 오전 10시쯤에는 야음동 한 초등학교의
운동부 쉼터로 사용하는 컨테이너에서 불이나
3백만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20분 만에
꺼졌습니다.

(촬영 + 소방본부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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