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포산터널 통행료 무료화 주민대책위원회는
오늘(4\/9)울산시청 정문 앞에서 대규모 집회를
열었습니다.
이들은 울산대교와 염포산터널은 1996년
당시 시 재정사업으로 실시설계까지 마친
사업이었다며, 아무런 이유없이 민자사업으로 전환한 만큼 18만 동구민을 위해 염포산 터널은
무료화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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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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