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포산 터널 통행료 무료화 주민대책위원회는
오늘(4\/9) 500여명의 동구 주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울산시청 정문 앞에서 대규모 집회를
열었습니다.
이들은 울산대교와 염포산터널은 1996년
당시 시 재정사업으로 실시설계까지 마친
사업이었다며, 아무런 이유없이 민자사업으로 전환한 만큼 18만 동구민을 위해 염포산 터널은
무료화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한편 오늘(4\/10) 열린 울산대교와 접속도로
통행료 2차 자문위원회에서 위원들은,
정확한 자료를 알 수 없는 염포산
터널구간 통행료를 시행사 제시안보다
200원 삭감한 600원을 적용해 1년 정도 운영해 보자는 의견을 제시됐습니다.\/\/
집회 촬영..자문위 웹하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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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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