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상공회의소가 56개 표본 소매유통업체를 대상으로 실시한 2분기 소매유통업 경기전망
지수 조사결과, 전망치가 '114'로 집계돼
겨우내 움츠러들었던 지역 소비시장이 다소
활력을 되찾을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이는 전분기 대비 34p나 상승한 것으로
지난해 4분기 '61'로 떨어진 이후 3분기만에
기준치 '100' 넘었습니다.
업종별로 보면 백화점이 '129'로 가장 높았고, 슈퍼마켓 106, 대형할인마트 96 등의 순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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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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