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오피스텔은 분양가에 비해
수익률은 낮은 것으로 나타나 투자에 유의해야 한다는 분석이 나왔습니다.
영산대 부동산 연구소가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울산의 경우 지난해 사상 최대인
657세대의 오피스텔이 분양된 가운데 아파트
와의 평균 분양가 차이가 186만원으로
줄어드는 등 분양가 상승이 두드러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3월말 현재 울산지역 오피스텔
수익률은 5.58%에 그쳐 최근 인기를 모으고
있는 주거형 오피스텔 투자에 유의해야 할
것으로 지적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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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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