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4일 총파업을 앞두고 민주노총이
실시한 조합원 찬반 투표에서 파업 찬성 비율이
과반수에 못미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현대자동차 노조 등에 따르면
민노총 울산본부 전체 조합원 4만3천명 중
2만9천여 명이 투표해 투표율 68.3%를 기록한
가운데, 만8천여 명이 총파업에 동참할 뜻을
밝히면서 재적대비 43.9%로 조사됐습니다.
민노총은 그러나 투표자 대비 64%가 넘는
조합원이 찬성한 수치로 총파업은 가결된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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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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