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4\/9) 저녁 7시20분쯤
동구 일산동 대왕암공원 내 바위에서
76살 정모 씨가 술에 취해 누워 있는 것을
행락객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울산해양경비안전서는 정 씨를 구조해
가족에게 인계했으며, 대왕암공원 갯바위가
가파른 급경사지로 이뤄져 안전사고 위험이
높은 만큼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제공-울산해양경비안전서, 영상부 메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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