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남부경찰서는 오늘(4\/10)
건강기능식품을 비싸게 판 혐의로
38살 김모 씨 등 6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들은 지난해 10월부터 최근까지
남구 신정동의 한 상가건물에 건강기능식품
판매장을 차려 놓고 부녀자들을 상대로
박스당 12만 원 상당의 홍삼농축액을 33만 원을
받고 팔아 1억여 원의 부당이득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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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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