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울산 향토기업 재유입 대책 시급

이상욱 기자 입력 2015-04-10 18:40:00 조회수 0

기업들의 탈울산이 잇따르고 있는 가운데
지난 2천년대 이후 다른 지역으로 이전한
향토기업들의 재유입 대책이 시급하다는 지적이
제기됐습니다.

울산시의회 정치락 의원은 서면질의를 통해
울산을 모태로 성장한 향토기업들이 최근
몇년동안 경기침체와 경영난 등으로 사라지고 있다며, 울산시의 재유입 대책을 물었습니다.

최근 10년동안 신한기계와 한텍,
성진지오텍 등 향토기업들이 대기업으로
편입되거나 타지역으로 본사를 옮겼으며,
현대 하이스코가 현대제철에 흡수 합병돼
지역경제의 타격을 우려하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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