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공천제 시행 촉각..정치신인 반발

이상욱 기자 입력 2015-04-10 18:40:00 조회수 0

새누리당이 의원총회에서 예비선거제도인
국민공천제, 즉 오픈 프라이머리를
내년 총선부터 도입하기로 하자
울산지역 정치신인들이 반발하는 등 파장이
일고 있습니다.

지역 정치권에 따르면 새누리당이 내년부터
도입하기로 한 오픈 프라이머리는 전략공천을 없애고, 모든 유권자가 참여하는 예비선거를
통해 후보자를 결정하는 것으로, 인지도가
낮은 정치신인들에게 불리한 제도입니다.

이에따라 울주군을 비롯해 중구,남구 갑과
을 지역구를 중심으로 내년 총선을 준비중인
정치신인들은 인지도 높이기에 사활을
걸 것으로 보입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상욱
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sulee@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