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4\/9) 새벽 1시 30분쯤
남구 무거동 울산과학대 서부캠퍼스
제2공학관 건물 옆에서 신입생이
피를 흘리며 쓰러져 있는 것을
119 구급대가 병원으로 옮겼지만
현재 의식불명 상태입니다.
경찰은 이 신입생이 학과 모임에서
술을 마셨다는 신고자의 진술 등을 토대로
실족해 추락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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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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