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울산MBC 창사 47주년] 어려울 때 힘이 되는 방송

이돈욱 기자 입력 2015-04-10 20:20:00 조회수 0

◀ANC▶
울산 최초의 방송사인 울산MBC가
오늘(4\/10) 창사 47주년을 맞이했습니다.

경제적으로, 사회적으로 어려운 일이 늘어나고
있는 요즘 울산MBC는 시민들에게 더욱 힘이
되는 방송국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47년 전인 1968년 오늘 중구 옥교동에서
울산 최초로 방송 전파를 쏘아 올린 울산MBC.

1985년에는 TV 방송도 시작하며 반세기 가까이
시민들 곁을 지켜오고 있습니다.

늘 약자의 편에 서서 진실 만을 전하는 뉴스와
생생한 울산의 소식을 전하는 정보 프로그램.

울산의 과거와 현재, 미래를 조명해 온 명품
다큐멘터리와 토론 프로그램 등 언제나
시민들 편에서 함께 웃고 울며 지역 발전을
위해 혼신의 힘을 다해왔습니다.

◀INT▶ 김예지나
요즘 축제도 많은데 지역 축제에 관한 내용이나 울산에 있는 대학생들을 위한 취업 프로그램을 많이 해주셨으면 좋겠어요.

울산MBC가 아니면 기획할 수 없었던
고품격 축제인 서머 페스티벌은 10년 넘게
울산의 여름을 뜨겁게 달궈왔고,

<욕망의 불꽃>, <메이퀸> 등 지역 방송사로는
부기 드물게 울산을 알리는 감동의 드라마도
안방에 전했습니다.

지역 방송사 최초의 미디어 체험파크인
플레이엠, 커피 한 잔과 함께 즐길 수 있는
라디오 생방송 등 시민들 곁으로 더 가까이
다가서도록 노력해 왔습니다.

◀INT▶ 홍정구
오랫동안 MBC 뉴스라든지 MBC방송을 많이 듣고 있어요. 우리 서민들 위해서 좀 더 소식을 자주 전해줬으면 좋겠어요.

울산 시민들의 사랑과 관심 속에 거듭
성장해온 울산MBC는 더욱 시청자들의 의견에
귀기울여 나가겠습니다.

◀INT▶ 유경자
마음이 참 편안하고 마음이 힐링되는 그런 방송을 보고싶고 자주 틀게되고 그렇습니다.

S\/U)모두가 어렵다고 말 할 때일수록 더욱 힘이
되는 방송이 되도록 울산MBC는 늘 시민들
곁으로 한 걸음 더 다가가겠습니다.

MBC뉴스 이돈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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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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