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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현 울산시장이 47주년 창사기념일을 맞은 울산MBC의 특집 토론회에 출연해
울산 경제 위기 극복을 위한 방안을
제시했습니다.
김 시장은 울산에 대규모 투자 유치와
정주여건 개선을 해법으로 꼽았습니다.
설태주 기자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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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현 울산시장은 울산MBC 창사 47주년 특집
울산경제 대토론회에 출연해 울산 경제가
빠르게 위축되고 있다고 진단했습니다.
◀INT▶ 김기현 울산광역시장
울산이 받고 있는 (불황)충격도 더 크다. 구조적으로 문제가 있다. 고용률도 전국 평균은 약간 올랐는데 울산은 전년도에 내려갔습니다.
김 시장은 이러한 난관을 ICT와 3D 프린팅 등
창조경제와 외자유치로 돌파하겠다고
설명했습니다.
특히 대규모 외자 유치 협상이 진행돼 이르면
올 상반기에 성과가 나타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INT▶ 김기현 울산광역시장
지금 성사가 되기 전에 밝혀드리기엔 난처하니까 그렇게 말씀드립니다만 보이지 않는 곳에서 물밑에서 열심히 세일즈를 하고 있습니다.
김 시장은 또 강동권과 역세권 개발을 포함해
교육과 정주여건의 획기적 개선을 밝혔습니다.
◀INT▶ 김기현 울산광역시장
울산의 정주의식을 높여서 좋은 인재들이 모여들고..인구가 지금 120만이 채 안됩니다만 적어도 200만 정도까지..
김기현 시장이 출연하는 울산MBC 보도특집
'울산경제, 탈출구는?'은
오늘(4\/10) 밤 11시 15분부터
80분간 방송됩니다. MBC뉴스 설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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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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