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밤(4\/10) 8시쯤,
경남 창원시 진해구 도투마리암 인근 해상에서
3톤급 레저보트에 타고 있던
48살 노모씨 등 일가족 8명이 표류됐다가
한 시간여 만에 모두 구조됐습니다.
창원해양경비안전서는
"진해루 해상 불꽃쇼를 보기 위해
개인보트를 타고 나왔다가 시동이 꺼졌다"는
노씨의 진술을 확보하고 엔진 이상으로
보트가 고장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