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역)"측근 통해 1억 전달" 녹음공개..트위터 탈퇴

입력 2015-04-11 20:20:00 조회수 0

성완종 전 경남기업 회장의 메모에
'홍준표 1억'이라는 내용이 있는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한 일간지가 성 전 회장이 "2011년
당대표 경선 때 홍준표 후보 측근을 통해
1억원을 전달했다"는 녹음내용을 공개했습니다.

또 성 회장으로부터 돈을 받은 것으로 지목된
홍 지사의 측근은 "틀리다고 이야기할 수
있겠느냐"며 돈을 받은 사실을 사실상
인정했다고 보도했습니다.

한편 홍 지사가 사용하던 트위터 계정이
어제(10) 오후부터 존재하지 않는다는 문구만
표시돼 계정 자체를 삭제한 것으로 보입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