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NC다이노스가 홈 구장으로 쓸
새 야구장이, 입찰 방식 변경에 따라
예정보다 6개월 정도
완공이 늦어질 예정입니다.
입찰심의권한을 가진 경상남도는
예산 절감을 이유로
공사비를 최대 4% 가까이 줄일 수 있지만
공사기간이 늘어나는 '기술제안 방식'으로
입찰 방식을 바꿨습니다.
이에 따라 새 야구장은
계획보다 6개월 정도 미뤄진
2018년 9월쯤 완공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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