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4\/11) 오후 2시 30분쯤
경남 거제시 남부면의
해금강 신선대 갯바위에서
39살 전모씨가 10미터 아래로 추락해
허리와 다리를 크게 다쳐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관광객인 전씨가
갯바위에서 바다를 내려다 보다가
발을 헛디뎌 떨어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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