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밀양이 나노융합 국가산업단지로
선정된 가운데, 관련 산업을 주도할
'나노금형 상용화 센터'가
기획재정부의 예비타당성 조사 대상 사업으로
선정됐습니다.
이에 따라 기획재정부는 용역을 거쳐
올해 하반기에 타당성 여부를 가리고,
사업안이 확정되면 내년부터 2020년까지
2천 3백억 원이 투입됩니다.
'나노금형 상용화 센터'는
나노 기술의 핵심인 원통금형을 통해
산업현장과 실생활에 쓰이는 제품을
개발하는 역할을 주도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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