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내일(4\/13)부터 유해물질이 함유돼
매립하거나 소각할 경우 환경오염을 유발하는 폐형광등과 폐전지에 대해 집중배출기간을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폐형광등에는 사람에게 치명적인
수은이 들어 있고, 폐건전지에는 수은과
망간, 아연 등을 함유돼 있다며 집중배출기간
동안 대대적인 홍보와 순회 수거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한편 울산시는 다 쓴 건전지 10개를 모아
주민센터에 가져오면 새전지 2개로 보상 교환해주는 사업이 올해 2월부터 실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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