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중부경찰서는 오늘(4\/12)
자신의 옆집에서 TV와 컴퓨터 등을 훔친 혐의로
54살 박모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습니다.
다가구주택에 사는 박씨는 지난 8일
옆집의 물품을 훔친 뒤 자신도 피해를 당했다고 신고했지만, 다음날 절도한 물품을 옮기다
현장 점검을 나온 경찰에 덜미가 잡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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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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