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남부경찰서는 일명 떳다방을 차려 놓고 노인들을 상대로 건강기능상품을 비싼 값에
판매한 혐의로 김모씨 등 6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김 씨 등은 지난해 10월부터 남구 신정동
한 건물 7층에 일명 떳다방을 차린 뒤
쌀과 계란 등의 사은품을 받기 위해 찾아온
노인들을 상대로 12만원 상당의 홍삼농축액을
3배 높은 가격으로 판매해 3억원 상당의
부당 매출을 올린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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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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