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화강 생태계를 교란시키는 돼지풀과
가시박 등 유해식물과 큰입 배스 등에 대한
대대적인 퇴치 작업이 실시됩니다.
울산시는 새싹이 돋아나는 시기에
뿌리째 뽑는 것이 가장 효과적인 방재라며
기간제근로자 25명을 모집해 지속적인
제거작업을 벌이기로 했습니다.
또 생태계 교란 외래어종인 큰입배스의
산란철을 맞아 이달말부터 태화강 삼호섬
주변에 인공산란장을 설치해 6월 말까지
산란한 알들을 제거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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