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교육청이 교육소외계층 학생을 대상으로
울산사이버학습 'Happy&I' 프로그램을
운영합니다.
'Happy&I'(행복한 아이)는
초·중학교 교사 20명, 학생 200명이 참여해
교과과정 수업과 논술 수업 등을
학급별 8~10명 단위의 사이버학급 형태로
운영됩니다.
대상 학생은 농어촌 소규모학교,
교육소외계층 등 교육기회가 상대적으로 부족한 가정의 자녀들입니다.
(사진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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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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