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4\/13) 새벽 5시 30분쯤 울주군 언양읍
KTX 울산역 인근 도로에서 50대 보행자가
71살 이모씨가 운전하던 택시에 치여
숨졌습니다.
경찰은 손님을 태우고 울산역으로 향하던
운전자가 보행자를 미처 발견하지 못해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사진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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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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