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해양경비안전서는
오늘(4\/13) 새벽 3시 40분쯤
울산 앞바다에서 표류하던
29톤급 어선을 구조해 방어진항으로
예인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어선은 어제 오후 4시 10분쯤
울산 간절곶 90km 해상에서 조업을 하려고 던진
그물이 스크루에 감겨 해경에 구조를
요청했습니다.
(사진, 동영상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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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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