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4\/12) 밤 8시 20분쯤
(울산) 남구 야음동의 한 아파트에서
불이 나 주민 3명이 다치고
소방서 추산 410만 원의
재산 피해가 났습니다.
소방 당국은 외출했다 돌아왔더니
집 안에 불이 나 있었다는
주민 36살 최모씨의 말 등을 토대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앞서 낮 1시 20분쯤에는
중구 성안동의 천주교 기도시설에서
태양전지 판넬에 불이 나
210만 원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소방본부 자료실
일반게시판
-천주교부산교구 화재
사진자료실
-야음주공2단지 화재
-성안동 천주교 옥상 태양열 판넬 화재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