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천18년 완공 예정인 부산-울산-포항 간 동해남부선 복선전철화 사업에 따른
폐선 부지 활용방안 연구 용역이 국토연구원에
의뢰됩니다.
울산시는 동해남부선 폐선 부지 가운데
울산 구간 26km 구간의 최적 활용방안 용역을 국토연구원에 맡겨 내년 말까지 최종 계획을
확정할 예정입니다.
한편 부산시는 해운대 미포에서 송정에
이르는 4.8km의 폐선부지를 레일바이크장 등
상업 관광시설로 개발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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