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상장 제조업체 10곳 중 4곳 적자

조창래 기자 입력 2015-04-13 18:40:00 조회수 0

재벌닷컴이 전국의 천100개사의 지난해
경영실적을 본사 주소지별로 분석한 결과,
울산지역에서는 25개사 중 10개사가 적자를
냈습니다.

울산지역은 특히 현대중공업이
지난 2013년 4천517억원 순이익에서 지난해
1조7천547억원의 대규모 순손실로 전환됐고,
현대미포조선의 순손실 규모도 천879억원에서
6천953억원으로 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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