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안전처 중앙소방본부는 울산
국가산업단지를 담당하는 온산소방서에
무인방수파괴차 1대를 배치하기로 했습니다.
무인방수파괴차는 물을 뿜는 노즐 끝에
강철 소재 파괴기가 달려 있어 4mm 두께
철판이나 15cm 정도의 콘크리트 벽을 뚫고
노즐을 집어넣어 반경 7~8m 방수가 가능합니다.
또 80m 떨어진 곳에서 리모콘으로 노즐을
조정할 수 있어 원거리 화재진압도
가능하다고 국민안전처는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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