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원이 교육부와 고용노동부를 대상으로
지난해 특성화고등학교 졸업생의
취업률을 조사한 결과 취업자로 인정받은
졸업생의 39%가 실제 취업을 하지
못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이는 재직증명서 제출로 취업률을 계산해
실제 취업률과 차이가 발생한 것으로
울산에서는 취업자 가운데 5.2%의 학생이
재직증명서로 취업을 인정받은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감사원은 또 울산시교육청 등 5개 교육청
산하 83개 특성화·마이스터고를 조사한
결과 산업 경력이 없는 교원이 77.3%로
확인됐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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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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