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포항 고속도로 공사가 경남기업이
법정관리에 들어가면서
준공 지연이 우려되고 있습니다.
한국도로공사 울산포항 건설사업단은
울산-포항 고속도로 6공구인 양남터널 공사를
맡은 경남기업의 법정관리 신청으로, 이 구간
공사가 지난 5일부터 이뤄지지 않고 있어
내년 6월 완전 개통이 어려울 것 같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2천9년 착공된 울산~포항 고속도로는
당초 올해말 준공이 목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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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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