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박자금 만들려고' 동거남 억대 금품 절도

이돈욱 기자 입력 2015-04-14 18:40:00 조회수 1

울산남부경찰서는 오늘(4\/14) 도박자금을
마련하기 위해 동거남에게서
1억원 상당의 금품을 가로챈 혐의로
47살 김모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김씨는 지난해 7월부터 남자친구
53살 정모씨와 함께 살며 정씨 몰래
집주인으로부터 전세 보증금을 받아 가로채고
승용차를 가져가는 등 1억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돈욱
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porklee@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