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약류 중국 진통제 복용 중국인 입건

이돈욱 기자 입력 2015-04-14 18:40:00 조회수 0

울산지방경찰청 마약수사대는 오늘(4\/14)
향정신성의약품으로 지정된 중국 진통제를
복용한 혐의로 중국인 27살 이모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습니다.

결혼이민자인 이씨는 간질치료와 수면제 등에
쓰이는 페노바르비탈이 포함된 중국 진통제
거통편 8정을 복용하고 357정을 소지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거통편이 중국에서는 일반 의약품으로
판매되지만 국내에서는 마약류로 처벌 받는다며
관광객 등의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돈욱
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porklee@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