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보 대중정치 조직을 지향하는 '민주와
노동'은 오늘(4\/14) 시의회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최저임금 1만원 쟁취와 세월호
진상규명을 요구하는 민주노총의 총파업 결정을
지지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현 정부의 비정규직 종합대책은
오히려 비정규직을 양산하는 결과를 초래하고
,청년 일자리를 위해 아버지의 일자리를
포기하라는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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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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