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4\/14) 열린 2014-2015 프로농구 정규리그
시상식에서 울산 모비스 양동근이 MVP를 포함해 베스트 5, 우수수비상, 수비 5걸을 수상하며
4관왕에 올랐습니다.
챔피언 결정전 MVP에 이어 정규리그 MVP까지
싹쓸이 한 양동근은 KBL 최초로 정규리그 3번째
MVP를 수상하는 영예도 안았습니다.
한편 유재학 감독은 감독상을,
라틀리프는 외국인상을 수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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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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